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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케이호텔 서울 "2017년까지 매출 500억 달성"

최종수정 2014.09.23 11:00 기사입력 2014.09.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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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케이호텔 서울

더 케이호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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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더 케이(The-K)호텔서울이 컨벤션 센터 운영 계획과 비전을 제시했다.

더 케이호텔서울은 23일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특 1급 승격과 컨벤션 센터 오픈 1주년을 기념 간담회에서 2017년까지 매출 5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컨벤션 행사는 내년까지 380건 행사, 19만4000명 행사 이용객 유치 등 구체적인 목표 수치를 제시했다. 더 케이호텔은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그랜드 볼륨을 비롯해 18개의 컨벤션을 보유 중이다. 지난해 대형 국제회의와 세미나, 패션쇼, 대형 웨딩 행사, 신차 발표회, 한류 팬미팅 등 약 192건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를 통해 컨벤션을 이용한 고객들만 9만3600여명 정도. 그 중 순수하게 국제회의가 24%로, 2만3000여명 정도의 참가자 분들이 컨벤션을 이용했다.

더 케이호텔서울은 그동안 브랜드 이미지(B.I) 교체, 지난해 9월 컨벤션 센터 개관, 지속적인 부분 리모델링을 통한 호텔 현대화 등 다각적인 서비스와 시설 변화를 단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더 케이 호텔서울은 글로벌 호텔로의 성장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더 케이호텔서울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유치하고 고객을 위한 맞춤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전문 서비스 체계를 정립하고 다각화된 웨딩 서비스를 구성해 서울 서남부권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강병직 사장은 "특 1급 호텔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외 행사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이벤트 유치를 통해 고객이 다시 찾고 싶어하는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고객들에게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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