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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가족' 이경애, "딸 할머니로 불려" 충격…성형외과서 동안 시술

최종수정 2014.09.18 10:59 기사입력 2014.09.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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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애 [사진출처=JTBC '화끈한 가족' 캡처]

이경애 [사진출처=JTBC '화끈한 가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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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가족' 이경애, 동안이 되기 위한 눈물겨운 노력 "오로지 딸 때문이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경애가 딸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경애는 9월 17일 방송된 JTBC '화끈한 가족'에서 동안이 되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았고 직접 시술받는 모습까지 방송에 담겼다.

간단한 시술이었지만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이경애가 굳이 시술까지 받으면서 동안이 되기 위해, 젊어지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는 오로지 딸 때문이었다.

이경애는 "방송에서는 주름있게 나와도 상관없다. 민낯이면 어떻고 또 못생기게 나오면 어떠냐. 못생기고 예쁜건 누가 결정지을 수 있는게 아니다"고 소신을 말했다.
하지만 이경애는 "근데 희서가 유치원에 다닐 때 내가 갔더니 희서 친구들이 '너희 할머니 오셨어'라고 하더라. 그 때부터 내가 몸 관리를 해야겠다 싶었다. 그래서 살도 뺐다"고 동안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심경을 토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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