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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고 당시 숨 멎어…사흘째 의식불명

최종수정 2014.09.05 10:38 기사입력 2014.09.0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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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의 권리세(왼쪽)와 사고차량 [사진=아시아경제 DB, SBS 방송캡처]

레이디스코드의 권리세(왼쪽)와 사고차량 [사진=아시아경제 DB, SBS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고 당시 숨 멎어…현재 사흘째 의식불명

레이디스코드 권리세의 사고 당시 상황이 충격을 주고 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사고 당시 구급차가 오기 전 권리세는 숨이 3차례 멎었다. 뇌가 팽창된 상태에서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권리세는 아직까지 의식을 찾지 못했으며 현재 위독한 상태다.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머리와 배 부위를 크게 다쳐 수원의 한 대학병원에서 장시간 수술을 받았지만 아직 의식이 없다"며 "혈압이 떨어지고 뇌가 너무 많이 부은 상태여서 현재 수술을 중단하고 중환자실에서 맥박 체크 등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권리세는 사고 당시 머리와 배 등을 크게 다쳐 당일 새벽 2시부터 10시간 가까이 수술을 받았지만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수술을 중단했다. 사고 소식을 접하고 급히 입국한 가족들이 권리세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수술 중단, 정말 걱정된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수술 중단, 빨리 쾌차하길"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수술 중단, 다른 멤버들 봐서라도 빨리 일어나라"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수술 중단, 너무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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