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4]LG전자 "8K UHD TV 내년 상용화"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9,000 전일대비 3,800 등락률 -2.86% 거래량 682,529 전일가 132,800 2026.04.23 11:28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 가 5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2014에서 울트라HD(4K)보다 4배 더 선명한 '8K 울트라HD TV'를 전시한다.
이 제품은 98형 크기의 디스플레이에 8K(7680×4320) 해상도를 지원한다. 8K는 FHD에 비해 8배, HD에 비해 16배 더 화질이 뛰어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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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운 LG전자 TV상품기획 담당 상무는 "TV가 대형화될수록 고해상도 제품이 필요하다"며 "98인치 8K 울트라HD TV는 내년에 상용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아직까지 8K UHD TV 출시계획은 없는 상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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