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98형 크기의 디스플레이에 8K(7680×4320) 해상도를 지원한다. 8K는 FHD에 비해 8배, HD에 비해 16배 더 화질이 뛰어난 제품이다. 방영운 LG전자 TV상품기획 담당 상무는 "TV가 대형화될수록 고해상도 제품이 필요하다"며 "98인치 8K 울트라HD TV는 내년에 상용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아직까지 8K UHD TV 출시계획은 없는 상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