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올 상반기 보수 '정몽구 24억원·정의선 7억2600만원'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현대자동차는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이 올해 상반기 각각 24억원, 7억26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는 올 상반기 정 회장, 정 부회장을 포함한 9명의 등기이사, 사외이사, 감사 등에게 총 40억7000만원의 보수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40억7000만원은 등기이사 4명 39억2000만원, 사외이사 1명 3000만원,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 1억2000만원으로 구성됐다. 1인당 평균보수액은 4억52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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