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지난 6월 미국의 기업재고가 0.4% 증가한 1조7400억달러(계절 조정)로 집계됐다고 미 상무부가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0.3% 증가를 웃도는 것이지만 전월 0.5% 증가보다는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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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제외한 6월 소매 재고는 0.3%, 도매판매는 0.3% 늘어났다. 재고 대비 판매율은 1.29로 전월과 동일하게 유지됐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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