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미국의 지난해 12월 기업재고 증가율이 전망치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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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12월 기업재고가 전월대비 0.5%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전월과 동일하게 0.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전망치를 웃돌았다.


지난 11월에는 0.4% 증가했는데 증가폭이 더 커지면서 6개월 연속 증가세를 지속한 것이다.


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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