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미국의 기업재고가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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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지난 9월 기업재고가 전월 대비 0.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 예상치인 0.3%를 웃도는 수치다. 앞서 지난 8월과 7월 미국의 기업재고는 각각 전월 대비 0.3%, 0.4% 증가한 바 있다.


국내총생산(GDP)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 가운데 하나인 기업재고가 증가한다는 것은 소비자들의 수요 확대에 대비해 기업들이 창고를 채우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을 의미한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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