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주택단지에 있는 백운그린랜드 안의 어린이 물놀이 시설과 조경 등을 정돈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재구성 했다. 아이들이 녹음이 우거진 백운그린랜드 분수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AD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김권일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