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임성언 '산장미팅' 그녀 "요즘 뭐하냐는 말이 가장 힘들어"

최종수정 2014.06.11 11:35 기사입력 2014.06.11 11:35

댓글쓰기

▲배우 임성언 (사진:CJ E&M 제공)

▲배우 임성언 (사진:CJ E&M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임성언 '산장미팅' 그녀 "요즘 뭐하냐는 말이 가장 힘들어"

배우 임성언이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원조 연애 버라이어티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의 그녀 임성언이 tvN '그 시절 톱10'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전한다.

임성언은 "공백기 동안 TV를 멀리 했다"며 "'요즘 뭐하냐'는 말이 가장 듣기 괴로웠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오는 7월 드라마로 컴백한다. 쉬는 동안 준비 한 것이 많다. 연기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그 시절 톱10'은 향수를 자극하는 키워드를 뽑아 그 시절의 연예계 이야기를 랭킹으로 풀어보는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임성언의 출연분은 11일 오후 7시50분 방송된다.

임성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임성언, 오랜만에 보네" "임성언, 미모는 여전하네" "임성언, 공백기 동안 힘들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