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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1 축구, 툴롱컵 2차전서 카타르와 무승부

최종수정 2014.05.25 01:18 기사입력 2014.05.25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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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1 축구대표팀[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U-21 축구대표팀[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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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이광종 감독(50)이 이끄는 21세 이하(U-21) 축구대표팀이 2014 툴롱컵 국제대회 첫 승에 실패했다.

24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르의 페룩 경기장에서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카타르와 1-1로 비겼다. 23일 브라질과의 1차전에서 0-2로 패한 뒤 두 경기 연속 승리 없이 1무1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전반 19분 신일수(고려대)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후반 21분 아흐마드 두잔데에 페널티킥 동점골을 허용해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표팀은 27일 콜롬비아와 3차전을 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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