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내주 LG전자와 현대제철, 동부건설 등 대형사를 비롯한 총 84건의 회사채가 발행된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5월 넷째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총 84건, 1조446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주에 비해 29건, 6840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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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8,000 전일대비 4,800 등락률 -3.61% 거래량 739,581 전일가 132,800 2026.04.23 11:5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 는 시설과 운영, 차환을 위해 3000억원을 발행하며, 현대제철은 2500억원을 운영과 차환을 위해 발행한다. 동부건설 동부건설 close 증권정보 005960 KOSPI 현재가 9,160 전일대비 30 등락률 +0.33% 거래량 77,093 전일가 9,130 2026.04.23 11:50 기준 관련기사 동부건설, 3341억원 규모 신내동 모아타운 정비사업 수주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부동산AtoZ] 동부건설, 지난해 영업익 605억…매출 4.2%↑ 은 차환만을 위해 400억원을 발행한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9700억원(12건), 자산유동화증권이 4760억원(72건) 이고,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이 900억원, 운영자금이 1조160억원, 차환자금이 3400억원이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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