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19일 유가증권시장에 BGF리테일 주권을 상장할 예정이다.


BGF리테일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 공모가격인 4만1천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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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4년 12월에 설립된 BGF리테일은 편의점 체인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3조760억원, 당기순이익은 610억원이다.


지분의 34.9%를 보유한 홍석조 대표이사를 비롯해 모두 35명이 이 회사 지분의 65.9%를 보유하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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