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연일 휘청이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연일 휘청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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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JYP엔터 주가 연일 '휘청'


JYP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인 박진영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조카 사위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연일 휘청거리고 있다.

2일 오전 10시 증시에서 JYP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70원(1.36%) 내린 5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JPY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박진영과 구원파의 연관설이 대두된 지난달 23일부터 줄곧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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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JYP는 불법자금 유입설을 일축하고 루머 유포자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박진영 역시 트위터를 통해 루머라고 밝히며 자신은 구원파와 관련이 없음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네티즌은 "JYP, 박진영 루머에 고생하네" "JYP, 15&는 컴백하자마자 무슨 난리" "JYP 박진영, 억울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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