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우승 염원 눈물…모델 출신 아내 몸매도 '골처럼 화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제라드, 우승 염원 눈물…모델 출신 아내 몸매도 '골처럼 화끈'
프리미어 리그 리버풀의 스티븐 제라드(34)가 맨시티와의 경기 직후 흘린 눈물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영국의 유명 모델 출신인 제라드의 아내 알렉스 커란(32)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리버풀은 지난 13일 밤(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3-2014 EPL' 맨시티와 가진 34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승리 했다.
경기가 끝난 뒤 리버풀의 주장 제라드는 팀 동료들을 불러 모은 뒤 어깨동무를 하고 "맨시티는 잡았다. 이제 노리치시티다. 오늘같이 하자!"고 독려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제라드의 맹활약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영국의 유명 모델 출신인 그의 아내 알렉스 커란이 한 매체와 찍은 화보 사진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10일 영국의 한 매체는 영국 WAGS(축구선수들의 부인이나 여자친구) 중의 한 명인 알렉스 커란이 금발의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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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이날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건강한 몸매를 보였다.
제라드 부인 알렉스 커란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접한 네티즌은 "제라드, 복도 많네" "제라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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