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진 인화 서비스 '프리포토' 사업설명회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씨에프닷이퀄톤은 오는 15일 스마트폰 사진 무료 인화 서비스인 '프리포토'를 전국단위로 사업화하기 위한 총판·대리점 모집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15일 오전 11시 서울 반포 센트럴시티 JW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된다.
프리포토는 씨에프닷이퀄톤이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사진 무료인화 서비스 통합 플랫폼이다.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애플리케이션과 웹을 통해 프리포토 사진인화 키오스크로 전송해 현장에서 1분 만에 무료로 인화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인화된 사진 및 프리포토의 키오스크 스크린에는 홍보용 광고가 노출된다.
현재 메가박스 강남역·센트럴시티점·대전점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일 평균 약 1만명 이상의 소비자들이 사진을 무료 인화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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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프리포토의 사진 무료인화 서비스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광고매체 임과 동시에 사진과 결합된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라며 "향후 시장 확대를 위해 해외진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프리포토 사업설명회 참가 및 기타 문의는 홈페이지(www.equaltone.com)나 전화(070-7094-2963)로 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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