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 '북한산 생태복원 봉사활동' 실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KT&G KT&G close 증권정보 033780 KOSPI 현재가 170,5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1.45% 거래량 61,423 전일가 173,000 2026.04.22 09:53 기준 관련기사 “K-팝, K-뷰티…K-담배도 있다" KT&G, 실적·주당가치↑” [클릭e종목] KT&G,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KT&G, 1조8000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복지재단은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대학생 자원봉사단인 'KT&G 상상발런티어'를 포함한 200여명이 '2014년 북한산국립공원 생태복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 참가자들은 국립공원 내 훼손지역인 북한동마을 일대에 외래식물을 제거하는 한편, 팥배나무, 단풍나무를 비롯한 북한산 자생종 나무 2016그루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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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3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던 북한동마을 일대는 1983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주민들의 이주와 이에 따른 무허가건물의 철거가 이어지며 주변이 훼손되고 공터 상태로 방치돼 왔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환경경영을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태환경의 파괴를 막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와 협의해 나무심기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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