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4월 결혼. (출처:Jtbc 방송 캡처)

▲장범준 4월 결혼. (출처:Jt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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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가수 장범준과 배우 송지수가 오는 4월 결혼한다.


11일 장범준 소속사 청춘뮤직은 “장범준과 송지수가 최근 웨딩화보 촬영을 마쳤으며, 4월 12일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장범준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결혼식에 초대할 지인들에게 직접 청첩장을 돌리며 결혼식장에 대한 정보를 외부에 알리지 말아줄 것을 부탁했다.


청춘뮤직 측도 “장범준의 예식 일자와 장소만 알고 있다. 축가와 주례, 사회 등 세부적인 내용은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장범준과 송지수는 지난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열애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장범준은 지난해 12월 공식 팬카페에 “내년에 저희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다. 원래 군 입대를 계획했지만 잠시 미루고 여자친구와 결혼한다”며 “예쁘게 가정을 꾸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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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지수는 올여름 출산 예정이며 현재 임신 5개월 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장범준 4월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장범준과 송지수, 예쁜 사랑하세요", "장범준과 송지수, 송지수 더울때 출산하네", "장범준과 송지수, 앞으로도 방송에서 이쁜모습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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