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5.10달러(0.4%) 오른 1300.1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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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에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는 금에 대한 매수가 강세를 보였다.


금가격은 7 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13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지난 해 11월7일 이후 처음이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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