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국제금값, 3개월내 최고가..0.4%↑

최종수정 2014.02.13 04:55 기사입력 2014.02.13 04:55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1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5.20달러(0.4%) 오른 온스당 1295달러에 마감됐다.

이는 지난 해 11월 7일 이후 3개월내 최고치이다.

그레딧 스위스 뱅크의 카라미 세리프 애널리스트는 “현 상황에선 기술적 요인으로 온스당 1300달러 안팎에서 가격이 형성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스타화보

  • [포토] 서동주 "몸무게 의미 없어" [포토] 김사랑 '완벽한 각선미' [포토] 클라라 '넘사벽 S라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