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1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5.20달러(0.4%) 오른 온스당 1295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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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해 11월 7일 이후 3개월내 최고치이다.


그레딧 스위스 뱅크의 카라미 세리프 애널리스트는 “현 상황에선 기술적 요인으로 온스당 1300달러 안팎에서 가격이 형성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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