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5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는 내용의 지난해 실적을 발표한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7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1.98% 거래량 919,735 전일가 25,200 2026.04.23 11:28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이 장초반 상승세다. 올해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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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9시53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일대비 1.82% 오른 3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3만3600원(2.13%)까지 뛰었다.


이날 박은경 삼성증권 연구원은 "향후 여객 매출이 느리게나마 회복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상황에서, 화물 매출 또한 선진국 경기 회복으로 계속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점차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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