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이충성, 사우스햄튼 떠나 J리그 유턴

최종수정 2013.12.25 13:25 기사입력 2013.12.25 13:25

이충성[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재일교포 4세 이충성(일본명 리 다다나리)이 잉글랜드 생활을 접고 일본 무대로 복귀한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25일 "사우스햄튼 소속의 이충성이 내년부터 J리그 우라와 레즈에서 뛰게 된다"며 "양 구단이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충성은 2011년 12월 당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소속이던 사우스햄튼에서 해외 생활을 시작했으나 프리미어리그로 승격된 지난 시즌에는 좀처럼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결국 올 2월 FC도쿄(일본)로 단기임대 돼 6개월을 뛰었다. 이후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사우스햄튼으로 복귀했지만 입지를 다지는데 실패했다.

일본행을 택한 배경에는 내년 브라질월드컵 출전이란 목표도 포함된다. 현지 언론들은 "이충성의 이적료와 계약기간 등은 세부협상이 끝나는 대로 발표될 것"이라며 "입단과 함께 일본대표팀 복귀도 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충성은 2월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우즈베키스탄전 이후 대표팀에 소집되지 않았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서현 '청순미 끝판왕' [포토] 설현 '명품 쇄골 라인' [포토] 박민영 '화사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이하늬 '파격 만삭 화보' [포토] 로제 '조각인가' [포토] 한소희 '매혹적인 눈빛'

    #스타화보

  • [포토] 조이 '잘록한 허리' [포토] 솔라 '탄탄한 몸매' [포토] 신수지 '여전한 건강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