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오후2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아시아경제 김승남 기자]추억에서 초대형 아트서커스로 돌아온 88년 전통의 동춘서커스단 초청 공연이 오는 29일 오후2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이 오른다.

이번 공연은 2013년 지방문예회관 특별프로그램 개발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농구공 25개를 이용한 묘기를 시작으로 공중실크, 마술변검, 공중수직줄타기, 불방망이돌리기, 남녀가 공중을 나르며 각종 체조무술을 선보이는 공중비천 비보이집체 등 15가지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특히 프로그램은 인간이 신체로 표현 할 수 있는 미적 감각과 초인적인 힘을 정밀한 시간 속에 연속적으로 연출한 무대공연을 위한 비언어극으로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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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가족과 함께 연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연을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관람을 바랬다.


공연입장권은 오는 12.24일(화)부터 해남문화예술회관 2층 사무실에서 선착순예매하며 입장권은 65세 이상 어르신 1,000원, 일반 3,000원, 학생2,000원, 취약계층에는 초청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공연문의 530-5453



김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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