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업 인재 ‘실무학습과 연계된 산학협력’ 양성
한국임업진흥원, 19일 서울서 국민대학교 삼림과학대 업무협약…기술, 기능, 실무 체험프로그램 운영+연구·기술 정보교류
$pos="C";$title="김남균(왼쪽) 한국임업진흥원장과 김형진 국민대 삼림과학대학장이 업무협약서를 펼쳐보이며 악수하고 있다.";$txt="김남균(왼쪽) 한국임업진흥원장과 김형진 국민대 삼림과학대학장이 업무협약서를 펼쳐보이며 악수하고 있다.";$size="550,366,0";$no="2013121918514290912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임업진흥원과 국민대학교 삼림과학대가 임업 인재를 ‘실무학습과 연계된 산학협력’으로 길러낸다.
20일 산림청에 따르면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과 김형진 국민대 삼림과학대학장은 19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에 있는 임업진흥원 중회의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임업분야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산학협력체계를 갖추고 관련학과 학생들이 실무를 익힐 수 있는 직무 실습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임업진흥원은 설명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국민대 삼림과학대학 재학생들이 직장체험으로 기술, 기능, 실무를 익힐 수 있게 체험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연구·기술 등 정보교류와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만들고 널리 활용하는 임업진흥사항들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협약을 계기로 임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기관과의 개방·소통을 늘리고 인재 길러내기, 임업분야 협력으로 청년취업이 어려운 때 도움이 되게 적극적인 도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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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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