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이웃들의 만남
19일 오후 2시 금천 통통 희망나눔공동체 만남의 날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지역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따뜻한 이웃들의 만남의 자리인 ‘금천 통통 희망나눔공동체 만남의 날’ 행사를 갖는다.
행사는 금천난타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흥5동 통통희망나래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의 통통희망나래단 활동보고와 영상시청, 우수활동 나래단원 표창과 나눔참여업체 감사패 전달, 활동미담사례 발표 등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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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참석한 저소득주민 55명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후원업체인 EMW아 지원한 전기장판 1개씩을 전달한다.
금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따뜻한 이웃들의 만남과 교류의 장을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이웃이 이웃을 돕는 복지마을공동체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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