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클론 논란(출처: MBC 드라마 '오로라공주' 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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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오로라 공주가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설희(서하준)는 휠체어를 탄 채 클론의 '쿵따리 샤바라'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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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 장면이 '쿵따리 샤바라'의 원곡자인 클론을 떠올리게 불편함을 느꼈다는 반응이다. 가수 클론의 멤버 강원래는 지난 2000년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고, 현재도 휠체어에 의지해 생활하고 있다.


오로라 공주 클론 논란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로라 공주 클론, 해도 해도 너무했다", "오로라 공주 클론, 시청자들 관심을 끌기 위한 수법인가", "오로라 공주 클론, 방송 보는 내내 불편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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