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연기자 변신에 원더걸스 탈퇴…과거 만취연기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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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걸 그룹 원더걸스 멤버 소희가 계약만료와 함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드라마에 출연한 소희 만취연기가 화제다.


소희는 지난 8월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해피 로즈데이'에서 늘 밝고 씩씩하지만 가슴에는 아픈 집안사정을 지닌 꽃집아가씨로 출연했다.

그는 극중 상대역인 정웅인과의 포장마차 신에서 감정을 넘나드는 실감나는 만취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소희는 만취상태를 빌어 가슴 아픈 속마음을 털어놓거나, 웃다가 울다가 분노하다가 또 당차지는 다양한 감정변화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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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소희 만취연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희 만취 연기 리얼하다", "소희 연기 잘하네", "소희 이제 원더걸스에서 볼 수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오후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사 소속 아티스트인 원더걸스의 멤버인 선예, 예은, 유빈은 본사와 재계약에 기본적으로 동의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인 점을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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