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 찾아가는 검찰행정 펼쳐
"고창 방문 형사 조정 편의 제공"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지청장 최용석)은 지난 10일 고창문화의전당 소회의실에서 찾아가는 검찰행정을 펼쳤다.
이날 정읍지청 박현규 검사와 고창형사조정위원 6명이 참석해 고창에 거주하는 신청자 6명을 대상으로 현장 조정을 시행함으로서 민원인 시간 절약 및 경비 절감 등 편의를 제공했다.
민원인의 호응과 기대 속에 이루어진 형사조정 결과 소년 폭력사건 1건(가해자 겸 피해자 각 1명), 폭행사건 1건(피해자, 가해자 각 1명), 절도사건 1건(피해자, 가해자 각 1명) 등 피해자에 대한 조정이 원만히 이루어져 성립율이 향상되는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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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은 앞으로 매월 1회 형사조정업무를 지역에 직접 찾아가 시행해 검찰에 대한 대국민 이미지 개선 및 인권옹호기관으로서의 검찰 위상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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