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뉴욕유가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원유재고의 감소 전망 등에 힘입어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17달러(1.2%) 오른 98.51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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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문가들은 원유 재고가 2주연속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자 유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25센트(0.23%) 오른 배럴당 109.64달러를 기록중이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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