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내년 2월 16일까지 진행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내년 2월 16일까지 추진중인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에 이웃돕기 성금품 전달이 이어지는 등 십시일반 온정이 실천되고 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

이해식 강동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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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동부지역본부가 500만원을 후원한 강동구새마을부녀회 김장나눔을 비롯 국민은행 강동지역본부가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또 코오롱스포츠 그린마운틴 봉사단은 김치 2000Kg와 쌀 1000Kg를 후원하는 등 이웃돕기를 위한 훈훈한 성금품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외식전문업체 이바돔은 21일 강동역지점을 직영점으로 오픈하면서 지역내 저소득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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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은행은 부행장을 포함한 임직원 30여명이 고덕동 연탄 사용 독거어르신 가구에 연탄 2000장을 배달하는 등 자원봉사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이해식 구청장은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후원의 손길이 줄어들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해마다 잊지않고 저소득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전해주신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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