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운영업체인 엠플레닛은 6일부터 새로 서비스를 시작한 레전드오브파이터의 동남아시아 지역 서비스계약에 대해 검토한 적이 없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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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레닛 관계자는 "6일 서비스 개시 이후에 반응이 폭발적인 것은 맞지만 현재 동남아시아 국가들과의 서비스계약은 검토하지 않았다"며 "이 게임을 제작한 제작사인 갤럭시게이트 쪽에서 지난달 14일 부산에서 열린 국제게임박람회인 지스타 2013에 레전드오브파이터를 출품해서 해외 바이어들한테 관심을 많이 끈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우리 쪽에서 동남아시아 지역과 서비스계약을 추진 중인 것은 없다"고 밝혔다.


교육용 온라인 게임업체인 골드앤에스 골드앤에스 close 증권정보 035290 KOSDAQ 현재가 76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61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골드앤에스,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AI 기반 수익 모델 효과 본격화 골드앤에스, 시원스쿨 '뉴욕페스티벌 국가브랜드대상' 외국어교육 부문 12년 연속 1위 골드앤에스, 양홍걸 신임 대표 선임…"주주가치 제고·시총 회복 총력" 의 자회사인 엠플레닛은 지난 6일 오전 4시부터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인 갤럭시게이트가 개발한 레전드오브파이터의 국내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날 서버 오픈 1시간 전부터 접속이 폭주해 일시적으로 접속이 차단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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