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운영업체인 엠플레닛은 6일부터 새로 서비스를 시작한 레전드오브파이터의 동남아시아 지역 서비스계약에 대해 검토한 적이 없다고 9일 밝혔다.
엠플레닛 관계자는 "6일 서비스 개시 이후에 반응이 폭발적인 것은 맞지만 현재 동남아시아 국가들과의 서비스계약은 검토하지 않았다"며 "이 게임을 제작한 제작사인 갤럭시게이트 쪽에서 지난달 14일 부산에서 열린 국제게임박람회인 지스타 2013에 레전드오브파이터를 출품해서 해외 바이어들한테 관심을 많이 끈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우리 쪽에서 동남아시아 지역과 서비스계약을 추진 중인 것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