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신충식 농협은행장(가운데)이 장용석 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장(왼쪽), 강영종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장 등에게 지원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4일 신충식 농협은행장(가운데)이 장용석 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장(왼쪽), 강영종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장 등에게 지원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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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농협은 24일 서울경마공원에서 '제10회 농협중앙회장배 대상경주 대회'를 개최하고 경주마 생산농가 육성지원 기금 2억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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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식 농협은행장은 우승 경주마 관계자들에게 트로피와 농촌사랑상품권을 수여했다. 신 행장은 "육성지원 기금을 통해 경주마 생산농가가 양질의 경주마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농협은 매년 11월 경주마 생산 촉진과 축산농가 발전을 위해 대상경주를 후원하고 있으며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와 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에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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