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종류별 보관법 공개 "신문지가 이렇게 유용할 줄이야"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야채 종류별 보관법'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야채 종류별 보관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여기에는 콩나물과 시금치, 피망, 양상추 등의 야채를 냉장 보관하는 방법이 소개됐다.
먼저 콩나물은 다듬어 지퍼 백에 넣은 뒤 작은 구멍을 뚫어 보관하는 것이 좋다. 시금치는 살짝 데치고 젖은 신문지와 비닐 랩으로 싸서 냉장 보관한다. 신문지가 마르지 않도록 물을 적당히 뿌려 주는 것이 좋다.
양상추나 양배추는 칼로 자르지 않고 손으로 뜯어서 쓰고, 남은 것은 비닐 랩에 싸서 보관한다. 요리할 때 겉잎은 버리고 속잎을 쓰는 것이 더 싱싱하다. 피망은 밀폐 용기나 지퍼 백에 넣어서 냉장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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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오이는 신문지에 싸서 보관하면 신선함이 오래가고 옥수수는 잎을 떼지 않고 그대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야채 종류별 보관법이라는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채 종류별 보관법, 신문지가 정말 최고다", "야채 종류별 보관법, 어떻게 해야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을까", "야채 종류별 보관법, 오늘부터 시도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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