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 닥터아토, 프리미엄 라인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보령메디앙스의 알러지 케어 솔루션 브랜드 닥터아토가 프리미엄 라인인 '닥터아토 3.5.7'을 새롭게 출시했다.
'닥터아토 3.5.7'은 임상의과학을 바탕으로 한 민감성, 건성 피부를 위한 피부 단계별 맞춤 솔루션 제품으로, 피부과 전문의의 검수를 거친 10가지 피부 민감지수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3,5,7라인으로 세분화되어 개발됐다.
또한 48시간 보습력 지속 테스트와 피부과 테스트를 통해 아토피 방지에 기본인 보습과 저자극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특히 EU선정 26가지 알러지 유발물질 기준, 알러지 유발 가능 향이 들어가지 않아 유아는 물론 민감한 피부의 성인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라인 중 특히 3라인인 '마일드 카밍 로션'은 특허성분인 제주산 동백꽃 추출물이 함유됐다. 5라인의 '더블 모이스처 로션'과 '더블 모이스처 워시'는 특별 처방된 보습 배리어 기능과 기능성 펩타이드 성분으로 가려움증을 완화시켜준다.
7라인의 '더마리페어 로션'과 '더마리페어 바스'은 마데카솔의 주성분인 마데카소사이드 함유로 자극으로 인한 붉어진 피부에 진정효과를 준다. 가격은 2만6000원~3만2000원이다.
이 밖에도 보령메디앙스는 프리미엄 라인과 함께, 모든 피부에 사용할 수 있는 기본라인 3종도 출시했다. 기본라인은 모이스춰 페이스 크림과 모이스처 크림, '모이스처 샴푸' 등이다.
제품은 비비하우스(BB HOUSE)와 맘스맘 등 유아전문점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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