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CE위성 추락 최종 확인…잔해물은 미확인(2보)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유럽우주청 ‘GOCE 인공위성’의 추락이 최종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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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은 11일 오전 11시23분 GOCE 위성이 호주 서쪽에서 남극과 중남미를 연결하는 궤적상에 추락했다고 발표했다.
GOCE 위성은 대기권으로 진입한 후 대부분 공기와의 마찰로 연소되며, 위성체 일부가 20~30조각의 파편(총중량 250kg 이하)으로 지표면에 추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추락 잔해물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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