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영국 브랜드 캐스 키드슨가 뜨개질 DIY 키트 '더 니팅 북' 출시를 기념해 니팅 클래스를 진행한다.


오는 30일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30분가량 삼청동 캐스 키드슨 매장 근처의 한 핸드니트웨어 디자이너 브랜드 매장에서 진행될 니팅 클래스는 캐스 키드슨 강남점, 가로수길점, 명동 나인트리점, 명동 성당점, 삼청점에서 판매하는 니팅 북을 구입 후 매장 내 비치된 응모엽서를 작성 한 고객 중 20명을 선정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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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참가비는 무료이지만 캐스 키드슨의 니팅 북은 필히 지참해야만 한다. 당첨자에게는 개별 공지 예정이다.


니팅 클래스 필수 아이템으로 지정돼 있는 니팅 북은 스트라이프 목도리 만들기 DIY세트로, 총 6가지 색깔 실과, 금속 막대 바늘 한 쌍, 니팅 가이드북, 다양한 패턴 뜨개질 하는 설명자료 1장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5만9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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