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소셜커머스업체 그루폰의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이 2센트를 기록, 전문가들의 예상치 1센트를 웃돌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루폰의 3분기 매출액은 5억951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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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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