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 특별한 기관…"독수리와 앵무새 부리의 차이점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새의 특별한 기관'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새의 특별한 기관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새의 특별한 기관은 부리와 깃털, 눈 등이 있다. 부리는 입과 이빨을 대신하는 부위로 부리 안쪽에서는 신경이 모여 있어 촉각을 느끼기도 한다. 새의 종류에 따라 부리의 모양이 다르다. 독수리는 고기를 찢어 먹기 좋게 날카롭고 앵무새는 씨앗을 깨서 먹기 좋도록 크고 단단하다.
깃털은 종류에 따라 그 기능도 다르다. 날개 깃털은 날아오를 때 유용하며 머리와 몸의 깃털은 공기의 저항을 줄여주는 기능을 한다. 꼬리 깃털은 공중에서 방향을 바꾸거나 멈출 수 있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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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눈은 머리 크기에 비해 크고 민감한 감각 세포가 많아 인간이 볼 수 없는 자외선 영역의 색까지 볼 수 있다. 새의 먹이와 생활 방법에 따라 눈의 위치가 조금씩 다른 경우도 있다.
새의 특별한 기관이라는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새의 특별한 기관, 새의 부리에 신경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새의 특별한 기관, 독수리의 부리가 무서운 이유가 있었다", "새의 특별한 기관, 앵무새는 눈 사이가 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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