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1~10일 개점 83주년 맞이 사은 행사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개점 83주년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전 점에서 다양한 사은행사를 열고 고객맞이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이 기간 동안 신세계카드(씨티, 삼성, 포인트)로 당일 30만/60만/10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1일부터 3일까지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신세계백화점에서 직접 디자인한 극세사 담요를 증정하고 4일부터 10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신세계 83주년 장바구니를 선물로 준다.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간 신세계카드로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매일 선착순 1000명 총 7만명에게 신세계 본점 본관 페이야드와 신관 4층 베키아에누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교환권을 선물로 준비했다.
이 밖에도 300여개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 신세계 본점에서는 바나나리퍼블릭 퍼 카디건을 20매 한정 13만9000원, 갭키즈 티셔츠를 100매 한정 2만5000원, 영등포점에서는 클락 기모바지를 100매 한정 4만9000원, 밀레 헤비다운패딩을 100매 한정 34만3000원에 팔고, 강남점에서는 플라스틱아일랜드 하프코트를 50매 한정 12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1일부터 3일까지 본점 신관 6층 이벤트홀에서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K2 등 아웃도어 브랜드와 스테파넬, 켈빈클라인진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겨울 아우터 페어를 펼친다.
이 기간 신관 10층 문화홀에서는 해외유명브랜드 대전이 열린다. 닐바렛, 질샌더, 슈컬렉션, 에스까다, 라우렐, 아크리스, 슈컬렉션 등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40~70% 할인 판매한다.
와인 창고 대방출전은 1일부터 6일까지 신세계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등 수도권 전 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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