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 바이오 당뇨신약 日 물질특허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한미약품 한미약품 close 증권정보 128940 KOSPI 현재가 497,0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0.51% 거래량 58,755 전일가 494,500 2026.04.23 10:48 기준 관련기사 삼천당이 꺾은 바이오株 투심…2분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주末머니] 한미약품, 비만신약 '에페' 연내 출시 목표…상용화 조직 가동 "무조날로 무좀 아웃!"…한미약품, 1200만 관중 야구장 광고 시작 은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한미사이언스 close 증권정보 008930 KOSPI 현재가 38,8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52% 거래량 46,593 전일가 38,650 2026.04.23 10:48 기준 관련기사 한미약품, 첫 외부 CEO 체제…황상연 대표 선임 한미그룹, 전 계열사 차량 5부제 시행…에너지 절감 동참 "한미, 주주환원 약속 지킨다"…현금배당·자사주 소각 추진(종합) 가 바이오 당뇨신약 'LAPS-Exendin4'에 대한 일본 물질·제조방법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특허는 한미약품의 독자 플랫폼 기술인 랩스커버리를 적용해 약효 지속시간을 늘려주는 바이오신약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국내와 미국에서도 특허를 받았다.
이 회사는 현재 미국과 유럽, 한국 등 90여개 기관(10여개국)에서 당뇨 환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임상 2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권세창 한미약품연구센터 소장은 "일본을 포함한 잇따른 특허등록으로 바이오의약품 약효 지속시간을 늘려주는 한미약품의 독자 플랫폼 기술력을 입증받게 됐다"며 "특허와 글로벌 임상 결과를 토대로 해외에서 성공한 글로벌신약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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