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대표 이다 토시히사)는 천경우 사진 작가와 함께하는 ‘제 8회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후지필름 제 8회 콜로키움은 오는 27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천경우 사진작가의 첫 컬러 사진 연작인 ‘VERSUS 시리즈’를 주제로 진행된다. ‘VERSUS 시리즈’는 독립적이지 않은 인간 관계를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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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우 사진작가는 중앙대학교, 독일 부퍼탈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였으며 현재는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VERSUS’, ‘1Hour Portrait’, ‘Being a Queen’ 등 장시간 노출 기법으로 사진을 흐릿하게 표현해 인간의 내면을 카메라를 통해 드러낸 초상사진은 천경우 사진작가의 대표 작품들이다.


천경우 사진가와 함께하는 제 8회 콜로키움 참가신청은 오는 23일까지 후지필름 공식 홈페이지(www.fujifilm-korea.co.kr)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신청과 함께 참가 등록비 1만원 결제를 완료한 선착순 30명에 한해 세미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은 행사를 기념할 수 있는 소정의 선물과 함께 현장에서 누릴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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