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유통·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을 돕기 위한 '서울 사회적경제 희망장터'가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청계광장에서 열린다.


희망장터에는 총 60개 기업이 참여해 우수 생산품 홍보, 체험 및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판매 수익금액의 일부(최대 50%)는 공익 기부단체 등에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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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상품으로는 핸드메이드 수공예품, 액세서리류, 쥬얼리 제품과 친환경 먹거리, 화장품, 수제 천연비누, 쿠키류 등이며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도자기 공예, 종이접기 등의 무료 체험 행사도 준비돼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과 서울시설공단이 주최하는 첫 행사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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