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영 은평구청장, 유재룡 성동구 부구청장 등 아시아경제 8개월 연속 편집상 수상 축하메지시 보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아시아경제가 올들어 8연속 편집상 수상한 기록을 세운 것에 대해 서울시 구청장을 비롯 공보 관계자들의 뜨거운 격려 메시지가 쇄도했다.


최창식 중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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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울시 자치행정을 이끌고 있는 구청장들이 아시아경제 편집상 8연패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며 독자와 눈높이에 맞는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할 것을 주문해 눈길을 모았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이번에 당당하게 8연패를 차지하며 차별화된 매체로 우뚝 선 아시아경제에 큰 박수를 보내며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끊임 없는 변화와 도전으로 언제나 친한 벗처럼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감동을 선사하며 신뢰와 사랑속에 발전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8개월 연속 편집상을 수상한 아시아경제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흔히 신문의 꽃은 편집이라고 합니다. 읽는 신문에서 보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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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신문으로 변화되고 있는 독자들의 눈높이를 넘어 획기적인 편집디자인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아시아경제신문은 상상을 초월하는 혁신의 결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칭찬했다.

또 "특히 아시아경제신문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는 신문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성실히 수행하면서도 공기로서 자기 사명을 잃지 않는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의 신문으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확신 한다"고 말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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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아시아경제의 8개월 연속 편집상 수상은 조직 구성원들의 땀과 열정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이를 계기로 우리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언론으로 더욱 힘차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아시아경제 신문의 8개월 연속 편집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직필정론의 이념으로 시민의 귀와 입이 돼 민의를 대변해온 아시아경제신문의 노력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치하했다. 또 "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제공과 공정하고 건전한 비판을 통해 한 단계 발전하는 대한민국 대표일간지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동진 도봉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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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편집상 수상을 축하한다"면서 "이번 기회에 제호를 월드경제로 바꾸는 것도 좋을 것같다"며 덕담을 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편집이 언론의 핵심인데 대단하다"고 축하했다.


문충실 동작구청장은 "아시아경제는 파격적인 지면 실험을 통해 독자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감각적인 신문"이라면서 8개월 연속 편집상 수상을 축하했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축하하며 정론지로서 한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격려의 메신저를 보냈다.


김우영 은평구청장

김우영 은평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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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서울시 상수도본부장, 박희수 동대문구 부구청장, 유재룡 성동구 부구청장, 박명섭 종로구 부구청장, 김선순 서울시 소통기획관도 축하와 함께 발전을 기원했다.


이용선 전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 8개월 연속 편집상 수상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양인승 서울시의회 의정담당관과 윤기환 서울시의회 공보실장은 "8연속 편집상 수상을 축하하며 더욱 발전할 것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상국 광진구 기획경제국장은 "아시아경제 구성원 모두가 열심히 뛴 결과가 아닌가 한다"고 축하했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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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현 종로구 홍보전산과장, 안준모 중랑구 기획홍보과장, 최근수 광진구 정책홍보과장, 강형구 성동구 공보담당관, 권용대 성북구 홍보담당관, 정향수 노원구 디지털홍보과장은 "아시아경제 기자들의 노력과 땀의 결과"라며 "더 큰 발전을 기원한다"는 내용의 격려를 보내왔다.


신용하 광진구 광장동장은 "친근감 있고 읽기 편한 아시아경제 편집 실력은 독자들 눈 높이에 맞춘 결과라고 본다"고 칭찬했다.


장원석 강남구 교통정책과장, 정구혁 송파구 일자리담당관, 서만원 영등포구 문화체육과장, 정광희 광진구 화양동장, 김순의 종로구 숭인1동장도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김영배 성북구청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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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련 종로, 고병득 강서, 권일주 관악, 한규동 은평,송오섭 금천, 전종만 양천, 박용우 중랑, 조호영 구로, 은승일 강남, 이주남 성북, 유상한 마포, 송주용 영등포, 엄인준 동대문, 박성준 도봉구 언론, 김기석 광진구 홍보, 이재철 강동 언론팀장 등은 "놀라운 제목과 레이아웃에서 기자들의 고민과 노력의 흔적이 보인다"며 아시아경제의 대한민국 최고 편집 실력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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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석 도봉구 홍보담당은 "세련되고 감각적인 편집으로 독자층을 사로 잡았다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


반경자 성동구 공보주임은 "빛나는 아시아경제 편집의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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