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證, 신용거래융자 이자율 인하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교보증권 교보증권 close 증권정보 030610 KOSPI 현재가 13,980 전일대비 30 등락률 +0.22% 거래량 66,875 전일가 13,950 2026.05.15 09:55 기준 관련기사 코스콤, 교보증권과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교보증권,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 신용거래융자 이자율을 기존 7%~12%에서 4.95%~9%로 내린다.
구간별로 살펴보면 융자사용 기간에 따라 30일 이내는 종존 7%에서 4.95%로, 31일~60일은 8%에서 5%로, 61일~90일은 9%에서 5.5%로, 91일~180일은 12%에서 9%로 각각 인하한다.
또 신용공여시점부터 상환시점까지의 보유기간에 따라 이자율을 달리 적용하는 체차법을 적용, 모든 구간에서 이자율 인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체차법이란 결제일자를 기준으로 신용공여시점부터 상환시점까지의 보유기간 중 일정 기간별로 이자율을 다르게 적용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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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컨대 35일 신용거래융자를 쓴다고 가정시 소급법으로 적용하면 8%이지만 체차법으로 적용시 30일까지는 4.95%를, 5일은 5% 이자율을 적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교보증권 홈페이지(www.iprovest.com) 및 홈트레이딩시스템(HTS) ‘Provest K’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기타 문의사항은 대표전화 1544-0900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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