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30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K-MOVE 멘토단' 발족식에 참석한 방하남(가운데) 고용노동부 장관이 멘토단 대표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K-MOVE 멘토단은 해외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해외 취업에 필요한 준비 사항, 현지 정보등을 알려주는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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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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