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겨울 상품 최대 80% 할인 판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마리오아울렛에서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다양한 겨울 상품을 선보이는 '얼리 윈터(Early Winter)대전'을 진행한다. 코트, 패딩, 재킷, 니트 등 겨울 상품을 최대 80%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킨록, 시리즈, 헨리코튼, 브렌우드 캐주얼 등 인기 남성 브랜드에서는 겨울 코트 및 점퍼를 최대 80% 할인해 선보인다. 킨록에서는 코트를 15만원 균일가에 판매하며, 브렌우드 캐주얼에서는 보온 효과는 물론 스타일까지 챙길 수 있는 겨울 사파리 점퍼를 정가대비 60% 할인한 40만원 대로 구입할 수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에서는 겨울 코트를 3만5000원부터 선보이며, 올리비아로렌, 인디안 등의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세정종합관에서는 캐시미어 밍크털이 달린 사파리를 15만9000원에, 남성용 모직코트를 4만9000원에 판매하는 등 겨울상품을 최대 90%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비교적 고가에 형성되어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겨울 아웃도어 상품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살레와에서는 초경량 다운 재킷을 9만9000원에 선보이며, 고어텍스 의류는 최대 75%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도 FRJ, 엠폴햄 등 캐주얼 브랜드에서도 겨울철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패딩, 야상점퍼 등을 80% 저렴하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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