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심장혈관 폐색을 막기 위한 스텐트 삽입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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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다수의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아들 부시 대통령이 전날 정기검진 중 혈관 문제가 발견돼 곧바로 입원, 수술을 받았다.


조지 부시의 측근은 "수술이 계획대로 진행됐다"며 "부시 전 대통령은 기분이 아주 좋은 상태로 내일 퇴원해 8일부터는 예정된 일정을 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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