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이제 여행 가방도 다이어트 하자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모두가 기다리는 여름 휴가 시즌이 돌아왔다. 다이어트로 날씬 해진 몸을 이끌고 떠나는 사람들의 발목을 잡는 무거운 여행 가방은 여행객들의 최고의 고민 중 하나다.
최근 내 몸 다이어트뿐 만 아니라 여행 가방 다이어트가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수납 공간이 뛰어난 제품을 사용하거나, 최소한의 짐을 가져가는 방법으로 몸과 마음, 그리고 가방까지 가볍게 떠나는 여행이 최근 많은 여행객 사이에서 이슈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여행 가방으로 슈트케이스를 이용하게 된다. 하지만 편안하고 활동성 있는 여행을 위해서는 슈트케이스 보다는 수납공간이 뛰어난 배낭을 메는 것이 효율적이다. 배낭은 두 손을 자유롭게 해 활동성을 높여 줘 여행 중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그 중에서도 어깨 끈에 쿠션이 장착되어 있어 오랜 시간 메고 있어도 어깨와 허리에 부담을 덜 주는 제품을 선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여행 짐을 쌀 때 중요한 사항 중 하나가 효율적인 방법으로 짐을 싸는 것으로, 아래 부분에는 옷가지 등의 부피가 큰 아이템을 먼저 싼 후 다양한 수납공간을 이용해 차례대로 짐을 싸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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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빈티지 백 브랜드 켈티(KELTY)는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켈티(KELTY)의 60th 윙팩(60주년 기념 wing pack)은 가방 양 옆에 달린 포켓으로 인해 더 많은 양의 짐을 넣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가방의 원형을 유지 시켜 줄 수 있는 벨트가 달려 있어 짐을 넣어도 가방의 원형이 유지 되어, 아무리 많이 넣어도 흐트러짐 없는 여행가방의 모습을 보여줘 스타일 면에서도 뛰어나다. 또한 많은 지퍼들로 인해 휴대폰, 이어폰 등 여행에 꼭 필요한 아이템을 손쉽게 보관할 수 있다.
켈티의 모킹버드(Mocking Bird)백은 양 옆에 달린 포켓이 탈 부착 가능한 트랜스포머형 백팩으로 짐이 많을 때는 붙여서 사용하거나, 포켓을 따로 떼어 파우치로 이용 할 수 있다. 켈티의 제품들은 오랜 여행 시간 동안 어깨와 허리를 지켜줄 수 있도록 어깨 끈과 등받이에 쿠션이 달려 있어 여행용 배낭으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코듀라 원단을 사용해 야외 활동 시 중요한 건조 능력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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